[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AOA 찬미가 마이크가 아닌 가위를 들었다.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유산’에서는 미용실에서 일을 하는 엄마를 도와주기 위해 난생처음 미용 가위를 잡는 찬미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찬미는 엄마를 도와주기 위해 처음으로 손님을 받게 되자 엄마는 급한 대로 찬미에게 가위 잡는 법부터 알려줬다.휴지 자르는 것으로 시범을 보인 엄마의 교육을 보고 휴지를 자르던 찬미는 손님을 향해 “아무래도 망한 것 같은데”라며 자신감 없는 모습을 내비췄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위대한 유산’ 찬미, 귀엽다” “‘위대한 유산’ 찬미, 예쁘다” “‘위대한 유산’ 찬미, 긴장되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찬미가 출연한 ‘위대한 유산’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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