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스테파니리가 워킹을 선보였다.3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스테파니리가 ‘용팔이’의 신시아로 변신해 워킹을 선보였다.‘로봇 연기의 시조새’ 잉글리시보단 콩글리시가 친근한 교포 가수 이현우, 30대 늦깎이 유학생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작곡가로 돌아온 천재 프로듀서 윤상, ‘국민덜덜이’ 아메리칸 아이돌에서 슈스케까지 오디션을 평정한 능력자 가수 존박, 공부부터 노래, 월드스타 인터뷰까지 못하는 게 없는 미국판 엄친아 에릭남, ‘뉴욕 톱모델’ 패션계에 이어 드라마 점령에 나선 라이징스타 스테파니 리가 ‘미쿡에서 왔어요’ 특집에 출연했다.스테파니는 대만 배우 서기를 만나고 왔다 말하는데 mc들은 얼굴이 빨개지며 너무 부러워했고, 유재석은 데프콘의 얼굴을 보더니 한 눈에 안 들어온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테파니는 ‘용팔이’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했었는데 모델생활만 하다가 드라마를 찍으니 달라진 부분이 있는 것 같다 말했다.스테파니는 촬영 전에 신시아로 살았다면서 부족한 경험 덕에 더 불안해 신시아 차림으로 일상생활을 했었다 밝혔다. 스테파니는 원래 직업이 모델이다보니 워킹 하나에도 신시아의 캐릭터를 입히려 했다며 직접 일어섰다.그리고 영어 발음도 조금 더 과장스럽게 했었다며 발음하는데 역시나 존박보다는 에릭남의 발음이 감탄을 자아냈고, 존박은 울먹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스테파니가 신시아 워킹을 선보이는데 전현무와 데프콘은 벌써 팬이 된 듯 난리였다.그리고 이현우도 한 연기를 하며 로봇연기의 달인으로 불리웠었는데 이현우는 ‘서울방송’에 이은 ‘문화방송’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이현우는 ‘옥탑방 고양이’로 첫 연기를 시작했다면서 그때는 연기를 배운적 조차 없이 얼떨결에 하게 됐다 밝혔다.주변의 ‘연기할 필요도 없다’는 조언에 그저 자연스럽게 연기했을 뿐인데 물론 부족했던 점은 인정하지만 드라마가 끝나니 공황장애에 빠지며 역할 속에서 빠져나올 수가 없더라 말했다. 이현우는 계속 실장인것만 같고 상대 여주인공을 만나고 싶은 마음에 집을 나가고 싶지 않았다고하자 다들 이해 못하는 듯 고개를 갸웃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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