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옥중화 진세연 / 진세연 인스타그램[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진세연이 드라마 '옥중화'에 캐스팅 된 가운데, 최근 유병재, 자이언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진세연은 지난달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찍고보니 역광이었어요. 사진을 밝히느라 힘들었어요. 휴. 너무 멋진 자이언티씨와 만화같은 캐릭터 유병재 작가님을 만났어요. 부럽지?"라는 글과 함께 두 사람과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흰색 셔츠에 검정색 넥타이를 맨 진세연, 유병재, 자이언티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환한 미소의 유병재와 시크한 표정의 자이언티, 그리고 두 사람 사이에서 깜찍한 포즈를 취한 진세연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한편 진세연은 MBC 새 주말극 '옥중화'(가제)출연을 확정했다. 드라마 '옥중화'는 '허준'(1999)과 '상도'(2001)에서 호흡을 맞췄던 이병훈PD와 최완규 작가가 이후 15년 만에 다시 의기 투합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옥중화 진세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옥중화 진세연, 완전 뜨겠다" "옥중화 진세연, 부럽다" "옥중화 진세연, 자이언티..."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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