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지혜 기자]쌀쌀한 날씨, 유모차 방한 액세서리와 보온 기능의 용품 관심 높아 개별 구매 시 높은 가격의 유모차 액세서리, 본 제품과 함께 증정하는 착한 유모차 제품 인기! 8개월된 아이를 둔 초보엄마 김지나 (30세)는 폭설과 함께 본격적인 겨울날씨 때문에 벌써부터 외출 시 걱정이 앞선다. 아이의 예방접종 등 외부 외출 잦아지면서 감기 등 호흡기 질환에 걸리지 않을까 하는 우려로, 따듯한 아이의류 외에도 유모차 방한 액세서리, 블랭킷(유아담요), 보온 기저귀가방 등에 대한 관심이 높다.
유아용품 전문매장 관계자는 “날씨가 쌀쌀해 지면서, 가벼운 휴대용 유모차 보다는 보온과 안전성이 높은 디럭스 유모차, 담요, 보온 기저귀 가방 등 액세서리의 판매가 높아지고 있다.”고 밝히며, “유아용품의 경우 별도 악세사리가 고가에 판매되는 경우가 많아 유아박람회, 온라인 이벤트 등 액세서리를 추가 지급하는 행사 기간 동안 구매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방한용 풋머프, 요람커버를 기본구성으로 제공하는 ‘리안 스핀LX 유모차’리안의 인기 유모차인 ‘리안 스핀 LX’는 는 자체 기술력을 통해 개발된 '360도 회전 프레임'과 고가의 수입 브랜드에만 적용된 양대면 기능 외에도 소비자들의 구매 성향을 제품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개별 구매 시 가격대가 높아 구매를 망설이게 되는 유모차 액세서리를 유모차 본품과 함께 제공하며, 소비자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크게 줄여주는 한편, 엄마들의 만족도 또한 매매 높은 것이 특징. 겨울철에 외출 시 아이의 다리를 이불처럼 감싸주며, 바람과 추위로부터 보호해줄 수 있는 풋머프 와 요람형태 변경 시 담요처럼 사용할 수 있는 캐리콧커버를 기본으로 제공하며, 고급스러운 가죽핸들, 활용성 좋은 안전바, 스마트 원터치 시스템, 에어타이어 서스펜션 등 여러 고급 기능들이 엄마들 사이에서 리안 스핀LX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든다. 이유식이나 우유온도를 장시간 유지할 수 있는 ‘르그로베’ 기저귀가방도 인기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외출 시 아이 이유식 등을 담을 수 있는 보온 보냉 기능이 있는 기저귀 가방에 대한 관심도 높다. 북유럽 프리미엄 베이비패션 브랜드 ‘르그로베’에서 판매 중인 ‘핸디그 백팩’은 일반 백팩과 달리 내부 수납공간에 보온 보냉이 가능한 소재를 적용해, 이유식이나 우유의 온도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게 했다.
또한, 기존 기저귀가방 스타일을 적용, 내부 수납공간을 넉넉히 확보해 여러 가지 소지품의 정리가 편리하며, 백팩스타일, 숄더백 스타일등 다양하게 연출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세련된 디자인과 컬러감을 살려, 데일리 패션 아이템으로 사용 시에도 손색 없을 정도의 디자인 퀄리티를 갖춰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외에도 르그로베에서 판매되는 ‘마우크 블랭킷(유아담요)’은 넉넉한 사이즈의 친환경 모달 원단으로 제작되어, 유모차, 카시트, 아기 낮잠이불, 겉싸개, 무릅 담요 등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르그로베는 오는 13일까지 에이원공식쇼핑몰과 갤러리아몰에서 연속으로 ‘르그로베 윈터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1차로 공식쇼핑몰에서 9일까지 극세사 소재의 ‘쉬드 스노우빕 턱받이’를 1+1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아이와 외출 시 유모차를 폭신하게 감싸 줄 수 있는 목베개와 이너시트로 구성된 ‘유모차 리무진 세트’를 30%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겨울 필수 아이템인 ‘블랭킷’과 ‘에코백 파우치’도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13일까지 갤러리아몰에서 르그로베 인기 기저귀가방인 핸디그 백도 30%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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