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거시 경제전망이 어둡고 주택공급과잉 우려가 높아 상승 폭은 둔화할 가능성이 높다고 허윤경 건설산업연구원이 3일 열린 ‘2016년 건설·부동산 경기 전망 세미나’에서 발표했다. 내년 부동산 경기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악재가 많다는 것이다.

일부 지역에서는 공급과잉 우려가 나온다. 올해 국내주택 인허가 물량은 71만 가구로 부동산 최대 호황기였던 2003년(69만 가구)보다 많았다. 오피스텔 또한 전국적으로 최근 5만 가구 이상 공급된 상태로 일부 지역에선 공실이 속출하고 있다. 이 때문에 수요 기반이 취약한 지역은 주택 경기가 급격하게 꺼질 수 있다는 것이다.

박원갑 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은 “상반기에는 4월 총선 영향으로 집값 상승 기대 심리가 유지되겠지만, 하반기에는 일부 지역에서 미분양 폭탄이 터질 수 있다.”라고 발표했다. 이 때문에 아파트나 오피스텔의 투자심리 위축으로 새로운 투자 트랜드인 수익형 호텔분양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수익형 호텔(비즈니스호텔)분양은 제주도, 강원도, 수도권 용인, 평택, 영종도 등 관광지를 중심으로 분양되고 있는데, 그중 최적의 입지를 가진 영종도 구읍뱃터에 지어지고 있는 ‘로얄 엠포리움 호텔’에 투자자들이 대거 몰려 벌써 80% 이상의 분양률을 선보이고 있다. 비즈니스호텔인란 위부나 내부, 서비스는 특급호텔급이고 불필요한 부대시설과 객실크기를 줄임으로써 객실요금을 낮춰 아파트나 오피스텔처럼 일반인에게 개별등기 분양하는 수익형 부동산이다.

현재 분양 중인 수익형 호텔로는 평창 더화이트호텔, 노형골든튤립호텔, 김포 마리나베이코업스위트, 명동르와지르호텔, 강원라마다호텔, 제주함덕라마다호텔, 데이즈호텔 제주시티, 평택라마다, 평택하버라마다, 영종라마다, 성산 골든튤립호텔, 영종 베스트웨스턴호텔, 서귀포 밸류호텔, 영종도 웨스턴그레이스호텔, 라마다앙코르호텔, 골든튤립 제주노형호텔, 제주 비스타케이호텔, 코업시티호텔, 케니스토리, 밸류호텔 서귀포JS, 하워드존슨호텔, 데이즈호텔 제주시티, 영종도 웨스턴 그레이스호텔, 용인라마다호텔 등이 있다.

영종도 엠포리움호텔이 타 수익형 호텔분양보다 투자자들이 큰 관심을 두는 첫 번째 이유는 인천 청라지구와 영종도 구읍뱃터를 잇는 제3연륙교가 곧 착공을 앞두고 있고, 두 번째는 2017년 완공목표로 1조 6,000억 규모의 파라다이스 카지노&복합리조트와 2018년 완공예정엔 2조 3,000억 규모의 리포&시저스 카지노복합리조트가 지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영종도 부동산 전문가는 2017년 카지노가 OPEN되면 30,000객실 이상의 호텔수요가 늘어나는데 현재 영종도는 호텔부지가 없어 수익형 호텔분양은 상당한 투자가치가 있다고 추천한다. 벌써 호텔을 지을 수 있는 부지는 10억~20억의 프리미엄이 형성되었다고 한다.

영종도 엠포리움 호텔의 분양가는 1억 3천만 원대로 타 수익형 호텔분양보다 저렴하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전액 무이자 조건이며 입주 때까지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이 없다. 수익률은 분양가의 8% 확정으로 매월 10일 월세식으로 지급하며 5년 장기 임대계약이다. 준공은 2017년 2월 예정으로, 현재 40% 이상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영종도 로얄엠포리움호텔의 전문 위탁 운영사로는 국내 최초·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숙박시설 운영법인인 (주)에이치.티.씨 21(HTC21)로 선정되었으며, 타 브랜드호텔과는 달리 국내 순수브랜드이기 때문에 로얄티 지급으로 인한 수익률 저하를 발생시키지 않는다. 또한, 일반적으로 호텔들은 시공비를 줄이기 위해 바닥난방으로 시공하는데, 바닥난방은 관리비가 많이 나와 임대 수익성이 떨어진다. 영종도 호텔 엠포리움의 호텔의 냉·난방방식은 국내최초로 팬코일유닛방식(FCU)으로 시공해 쾌적함과 획기적으로 관리비절감(바닥 난방대비 4배가량)을 하여 안정적인 수익률보장에 이바지하였다.

현재 영종도 로얄엠포리움 호텔 총 406실이 마감이 임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최근 더욱 문의가 거세지고 있다. 수익형 호텔에 투자하기로 망설이고 있는 투자자라면 영종도 ‘로얄 엠포리움호텔’을 추천한다. 분양문의 : 02)6022-3000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