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라디오스타’ 미나의 깜짝 발언이 화제다.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미안합니다~" 특집으로 꾸며져 김상혁, 미나, 이상훈, 이민웅 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이날 미나는 첫 등장부터 발랄한 모습을 보이며 “안녕하세요 가수 미나입니다. 나이에 비해 너무 예쁘고 섹시해 연하남들에게 인기가 많아…, 미안합니다”라며 시청자에게 인사를 건넸다.이에 MC 김구라는 “정확히 나이가 어떻게 되냐” 물었고 미나는 “구라오빠보다 한 두 살 어린 1972년 생”이라고 밝혀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이를 듣던 규현과 윤종신은 “남자친구는 14살 연하라 89년생이고, 미나 씨가 일찍은 태어났지만 나이가 들지는 않았다”고 덧붙이며 미나를 당황케 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미나, 진짜 동안이다” “‘라디오스타’ 미나, 예쁘다” “‘라디오스타’ 미나, 그런데 곰신이라니”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미나가 출연한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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