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라디오스타’ 정준호의 깜짝 고백이 화제다.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정준호를 비롯해 문정희, 걸스데이 민아, 비투비 이민혁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이날 정준호는 “정준호 씨가 입담이 뛰어나서 ‘청룡 영화제’ 6년 연속 방송을 하지 않았냐”는 김구라의 물음에 “제가 ‘청룡영화제’ MC 제안을 수락한 것은 우리나라 영화제가 무척 딱딱하다. 배우분들이 모두 경직돼 있어 그걸 바꾸고 싶었다”며 입을 열었다.이어 그는 “약간 부족하더라도 정말 재미있는 영화제를 만들고 싶었다”며 “그런데 작품이나 그런 것에 대한 설명이 미진하면 댓글들이 많이 달리더라”고 말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정준호, 말 정말 많더라” “‘라디오스타’ 정준호, 진짜 웃기다” “‘라디오스타’ 정준호, 드라마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정준호가 출연하는 드라마 ‘달콤살벌패밀리’는 ‘그녀는 예뻤다’ 후속으로 오는 18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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