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칵스(THE KOXX)가 정규 2집 ‘더 뉴 노멀(The New Normal)’을 10일 발표한다.
이번 앨범은 칵스가 지난 2011년에 발표한 첫 정규앨범 ‘엑세스 오케이(ACCESS OK)’이후 4년 5개월 만에 정규작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에코(Echo)’를 비롯해 싱글로 선공개됐던 ‘트로잔 호스(Trojan Horse)’, ‘자이트가이스트(Zeitgeist)’, ‘캠프파이어(Campfire)’, ‘하트 앤드 마인드(Heart And Mind)’ ‘아이스 캡(Ice Cap)’, ‘바이 더 웨이(By The Way)’, ‘스펌워즈(Spermwarz)’ 등 10곡이 수록돼 있다. 미국 뉴욕의 스튜디오 ‘스털링 사운드’의 엔지니어 조 라폴타(Joe LaPorta)가 마스터링에 참여했다.
소속사 해피로봇 레코드는 “이번 앨범은 전작들보다 과감하고 한층 성장한 사운드로 중무장했다”며 “이번 앨범은 밴드 사운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칵스는 오는 12월 20일 오후 7시 서울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단독 콘서트 ‘뉴 노멀라이즈(New Normalize)’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