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야노시호가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지난 12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는 추성훈의 아내로 알려진 야노시호가 출연해 숨겨뒀던 예능감을 뽐내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이날 야노시호는 패션 모델의 어릴 적 패션센스는 어떻게 되느냐는 MC들의 물음과 함께 자신의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야노시호는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 있었으며 동그란 눈과 하얀 피부 그리고 짧은 머리가 잘 어울리는 예쁜 아이 그 자체였다. 또한 야노시호는 하얀색 원피스를 입은 사긴과 교복을 입고 있는 사진 등을 공개하며 모태미녀임을 입증했다.또한 사진을 보고 난 후 “자연미인이냐”는 전현무의 질문에 “치아 교정만 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전현무, 자긴 시술했으면서” “‘해피투게더’ 전현무, 이상한 질문만 하네” “‘해피투게더’ 야노시호 너무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야노시호가 출연한 ‘해피투게더’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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