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프랑스 파리에서 13일(현지시간)벌어진 연쇄 테러에 연예계에도 애도의 물결이 줄을 이었다.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랑스 국기를 올리며 ‘프레이 포 프랑스’(prayforfrance)란 해시테그를 달았다.

슈퍼주니어 최시원, 배우 천정명과 류준열, 방송인 김나영과 리키김, 가수 겸 배우 손담비, 슈퍼주니어의 예성, 포미닛의 전지윤, 시크릿의 전효성 등도 역시 프랑스를 상징하는 애도사진과 ‘프레이 포 파리’란 메시지를 올려 애도에 동참했다.

국내뿐 아니라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아리아나 그란데, 배우 리즈 위더스푼과 휴 잭맨·마크 러팔로 등 해외 스타들도 SNS를 통해 파리 테러 소식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나타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파리와 더불어 가고시마 인근에서 강진이 발생한 일본에 대해 “내 마음은 파리와 일본 여러분과 함께 있다”고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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