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김아람 기자] 김빈우가 신혼생활을 공개했다.12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김빈우가 신혼생활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연애한지 한 달 만에 프러포즈를 받으며 결혼에 골인한 김빈우는 "아침밥을 차려주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일주일에 3번 정도 차려준다"며 "남편은 시어머니가 차려준 밥상보다 내가 해준 것이 더 맛있다고 하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이어 김빈우는 "남편에게 시간은 의미가 없다고 하더라, 남편이 나를 만나는 한 달 동안 내게 확신을 받았다고 했다"고 남편과의 결혼 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이에 함께 출연한 성대현이 "무슨 소리냐? 그걸 믿느냐?"며 "엄마 밥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다”고 받아쳤고 김환 아나운서 역시 "결혼 후, 혼자 자취할 때는 잘 가지 않던 본가에 자주 가게 된다"고 거들었다. 이밖에 김빈우는 인생에 있어 가장 무모한 도전으로 '다이어트'를 꼽으며 "14년 동안 1일 1식을 지켜오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이에 누리꾼들은 “김빈우 행복해 보인다”, “김빈우 1일 1식 대단해”, “김빈우 앞으로도 잘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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