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 '연예가중계' 캡쳐
사진: KBS '연예가중계'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오마비’ 소지섭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직접 밝힌 이상형이 눈길을 끈다.소지섭은 과거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나를 많이 이해해주고 배려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어 “키는 168cm 정도에 머리카락은 길었으면 좋겠다. 그래야 나중에 자를 수 있지 않냐”며 솔직한 답변으로 눈길을 끌었다.또한 소지섭은 “착한 여자와 돈 많은 여자 중에 누가 좋냐”는 질문에 “착하고 돈 많은 여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소지섭이 출연하는 ‘오 마이 비너스’는 오는 11월 16일 첫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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