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무한도전’ 정준하를 향한 하하의 발언이 화제다.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고군분투하는 정준하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정준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가봉 대통령과 전화를 연결하겠습니다”며 갑자기 전화 통화에 나섰다.통화가 연결되자 정준하는 갑자기 “헬로, 잠빠야~”라고 외쳤고 수화기 넘어에서는 화답이라도 하는 듯 “잠바야~”의 외침이 들려왔다.이어 하하는 “도토, 도토잠보”라고 하는 등, 알아 들을 수 없는 말들을 쏟아냈고, 정준하는 이를 받아주지 못하고 “예. 감사합니다”라며 전화를 빠르게 끊어버렸다.한편 정준하와 하하가 출연하는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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