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KTX 역세권 최대 수혜지로 투자자들 이목 집중
우성종합건설이 개발호재를 맞은 KTX울산역 역세권에 중형 단지 아파트인 ‘KTX울산역 우성스마트시티뷰’ 분양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전용면적 84~100㎡, 총 607세대 규모인 우성스마트시티뷰는 KTX울산역 역세권개발사업 복합용지M-1블럭에 들어서며, 아파트 인근은 울산KTX 역세권 최대 수혜지로 손꼽히고 있다.
우선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가 오는 2018년 완공될 예정이다. 이 복합환승센터에는 쇼핑몰, 아울렛, 식품관 등 상업시설과 멀티플렉스 시네마, 키즈테마파크 등의 문화시설이 입주한다.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역시 KTX울산역 역세권에 들어설 계획이어서 우성스마트시티뷰의 프리미엄 가치를 더한다.
또한 KTX울산역 역세권 도시개발구역은 길천산업단지, 반천일반산업단지, 반송일반산업단지, 울산하이테크밸리 등이 인접해 있어 경제활동인구들의 주거 수요 니즈가 풍부하다. 특히 KCC 언양공장 이전이 오는 2016년 3~4월에 완료되고, KTX역세권 2단계 개발이 탄력을 받으면 오피스텔, 아파트, 호텔 등의 개발도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인다.
교통 환경도 훌륭하다. 우성스마트시티뷰 앞에 울산역-35번국도(언양) 연계도로가 신설, 개통될 예정이며, 더불어 아파트가 언양 중심과 울산역을 이어주는 길목에 위치해 고속도로와의 접근성도 높다.
다양한 개발호재에 중심에 있는 우성스마트시티뷰는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주거공간을 제공한다. 전세대가 남향 위주로 단지 배치돼 있으며 채광이 좋은 4bay 평면구성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알파룸 특화평면 등 최신 주거 트렌드를 반영했다. 더불어 주민건강시설, 어린이도서관, 맘스카페, 게스트하우스, 중앙광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마련해 주민들의 편의를 높였다.
우성종합건설 책임자는 “KTX울산역의 다채로운 개발호재가 우성스마트시티뷰의 미래가치를 더욱 높여줄 것”이라며 “현재도 많은 투자자들이 부동산 투자처로 우성스마트시티뷰를 꼽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는 13일 우성스마트시티뷰 견본주택이 개관될 예정이며 벌써부터 방문객들의 문의전화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분양문의: 052-262-34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