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충성교회(담임목사 최영태)는 8일 오후 7시 대구 달서구 진천동 교회 3층 본당에서 배선주(대구오페라하우스 대표)장로 사회로 대전중앙교회 시온찬양대, 비아트리오, 지혜림(발레) 등을 초청한 가운데 ’교회 설립 21주년 기념음악회‘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