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이 ‘청룡영화제’ 생중계로 결방하는 가운데 15회 예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6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55분부터 ‘제36회 청룡영화상’ 1, 2부를 생중계한다. 이에 따라 오후 10시 방송되던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은 결방한다. 한편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 15회 예고에 따르면 오는 12월 2일 방송분에서 김혜진을 죽인 살인범을 찾았지만 또 다른 파란이 암시되며 눈길을 끈다. “드디어 잡았네요. 김혜진을 죽인 살인자.” 지숙(신은경 분)과 옥여사(김용림 분)의 대립은 끔찍한 결과를 가져오고 지숙에 대한 기현(온주완 분)의 반감은 더욱 커지지만, 지숙의 뜻밖의 고백에 기현의 마음은 또다시 흔들린다.남씨(김수현 분)를 추적하던 우재와 한경사는 소윤이가 제시한 경첩거울의 손톱을 빌미로 남씨를 압박하면서 결국 오랫동안 숨겨졌던 진실을 밝히는데 성공하지만, 바로 그 때 소윤에게 전달된 아가씨(최재웅 분)의 메시지는 진실 찾기에 대한 또 다른 파란을 예고하게 되는데...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15회는 오는 12월 2일 밤 10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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