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문근영 ‘올백에 담배물고…’ 파격변신 ‘깜짝’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의 주연배우 문근영의 새로운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문근영은 과거 매거진 ‘더블유(W)’와 함께 화보촬영을 진행있다. 당시 ‘나는 문근영이다’라는 컨셉트로 진행된 이 화보에서 문근영은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문근영은 화보에서 앞머리를 모두 뒤로 젖히고 짙은 화장을 선보여 섹시하고 도발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담배 연기를 뿜어내는 모습은 압권이었다.
문근영의 변신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담배를 피우는 장면에 대해 주위의 우려가 있었지만 연출된 분위기 안에서 연기를 한 것일 뿐”이라며 “배우로서 다양한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돼 촬영에 임했다”고 전했다.
한편 SBS 드라마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은 청룡영화제 시상식 중계로 인해 26일 결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