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힐링캠프'
사진 : SBS '힐링캠프'

▲사진 : SBS '힐링캠프'[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힐링캠프' 안재욱이 아내 최현주와 첫 만남을 회상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공개 리얼토크쇼 ‘힐링캠프-500인’에서는 새신랑 안재욱이 출연한 가운데, 아내 최현주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안재욱은 아내 최현주와 첫 만남을 회상하며 "첫 눈에 반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 연습 중에 최현주가 일본에서 공연하고 늦게 합류했다. 동료들과 농담을 나누고 있었는데 아내는 늦게 합류한 탓에 같이 어울리지 못하고 앉아 있더라. 우연히 보니까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쁘더라"고 밝혔다. 특히 안재욱은 "그러다가 다같이 크게 웃었는데 보니까 없어졌더라. 대본으로 가리고 책상 밑에 들어가서 수줍게 웃고 있었다. 안 웃은 척 하는 모습이 너무 예뻤다. 저 아이를 웃게 해줄 수 있겠다. 늘 웃게 해줘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SBS '힐링캠프'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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