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내일도 승리
사진: 내일도 승리

‘내일도 승리’ 송원근, 전소민 부자로 오해하고 유혹 돌입[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내일도 승리’ 홍주가 승리와 만나게 되었다.11월 3일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 2회에서는 언니 대신 선자리에 나가는 승리(전소민 분)의 모습과 그 자리에 나오는 홍주(송원근 분)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이날 방송에서 승리는 언니의 연락을 받고 급히 나갔다. 승리의 언니 세리(이지현 분)은 자신이 VIP 상대로 하는 결혼정보업체에 가입을 했고 이번에 선 볼 약속을 잡았는데 알고보니 기자 간담회가 있어 그 자리에 갈 수 없다고 설명했다.이어 세리는 만약 선자리에 나가지 못하면 자신은 1년치 월급에 달하는 위약금을 내야한다며 승리에게 도움을 요청했다.승리는 선우(이필립 분) 때문에 그 자리에 나가고 싶지 않았지만 언니의 부탁 때문에 그 자리에 앉아 있게 되었다.승리는 세리가 준 프로필을 미리 외웠다. 세리는 자신을 서초동에 건물이 3채 있으며 아버지는 리버풀에서 식품 사업을 하고 있다고 속였다.그 자리에 나온 강남 제비 홍주는 승리가 부잣집 딸인 줄 알고 어떻게 해서든 유혹하려고 했다.하지만 승리는 흔들리지 않았다. 홍주가 무슨 말을 하든, 어떤 행동을 하든 그저 느끼할 뿐이었다.홍주는 승리에게 번호를 물어보면서 다음에 다시 만나자고 했지만 승리는 단호하게 거절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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