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이태임이 자신의 잘못을 희화해 셀프디스를 하며 다시 우리 곁으로 찾아왔다.지난 7일 방송한 tvN 예능 'SNL 코리아 시즌6' 이태임 편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올해 3월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장에서 이태임과 예원은 서로에게 욕설한 것이 알려져 논란이 되었다. 먼저 이태임의 잘못으로 포장되어 언론에 보도된 사실때문에 이태임은 일방적으로 누리꾼들의 비난을 받았다. 곧 한 스태프의 핸드폰에 있던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피해자인줄 알았던 예원도 '잘한건 없다'는 비난을 받으며 이태임과 예원은 둘 다 자숙의 시간을 갖게 되었다.최근 이태임은 조금씩 활동을 시작하며 다시 대중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매거진 촬영을 시작으로 7일에는 'SNL 코리아 시즌6'에 출연했다.특히 'SNL 코리아 시즌6' 출연 후 누리꾼들은 "정면돌파 대박" "이태임 몸매 굉장하다" "잘못한거 알았으면 반성하고 다신 안하면 된다. 화이팅"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태임의 활동을 응원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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