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MBC 예능 ‘복면가왕’에 마법사로 출연한 가수 은가은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은가은은 지난 해 7월 자신의 SNS에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은가은은 하얀색 비키니를 입고 있다. 사진을 통해 뒷모습을 공개하며 군살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1월엔 운동으로 만든 잘록한 허리를 뽐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 속 은가은은 복근이 드러나는 짧은 트레이닝 상의와 다리라인이 드러난 레깅스를 입은 모습. “나 사실 살이 디룩디룩 쪄버렸었어요. 한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살빼는것에만 전념했더랬죠. 일자가된 배와 쳐진 엉덩이를 돌려놓고있어염”이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은가은은 지난달 2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은가은은 ‘꼬마마법사 아브라카타브라’로 출연했지만 가왕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에 패해 탈락했다. 당시 은가은은 故 신해철과의 특별한 인연을 털어놔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