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가인 항공사 모델 시절 ’올리비아 핫세가 비행기에?‘
배우 한가인 연정훈 부부가 결혼 10년만에 임신소식을 알리면서 한가인에 눈길이 집중되고 있다. 한가인은 과거 한 항공사의 광고모델로 활동했다.
이 항공사의 제4대 모델이었던 한가인은 ’준비편‘, ’코치편‘등에 출연했다. 짧은 기간이지만 아름다운 외모로 많은 이들의 뇌리게 깊게 각인됐다.
이 항공사 모델은 과거 연예계 등용문으로 손꼽히기도 했다. 그만큼 거쳐간 스타들도 많은데, 2대 모델은 박주미, 4대 한가인, 5대가 이보영이다.
한편 23일 한 매체는 연정훈 한가인 부부의 측근의 말을 인용, “한가인이 현재 임신 23주차로 6개월에 접어들었다”고 보도했다.
이 측근은 “한가인 연정훈 부부가 내년 엄마 아빠가 된다. 가족 모두 크게 기뻐하고 있다”면서 “한가인은 바깥출입마저 가능하면 삼갈 정도로 조심하며 태교에 힘쓰고 있다”고도 전했다.
연정훈과 한가인은 지난 2003년 KBS 1TV 드라마 ‘노란 손수건’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어 2005년 결혼에 골인했다. 지난해에는 한가인이 자연유산의 아픔을 겪으며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