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건조한 환절기 날씨가 기승을 부리면서 최근 피부에 대한 고민으로 피부과를 찾는 이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특히 요즘과 같은 날씨에는 피부의 건조함을 이겨내기 위해 피지 분비가 왕성해지는데, 이 때 관리를 소홀히 하게 될 경우 왕성하게 분비된 피지가 배출되지 못해 그대로 여드름으로 자리 잡기도 한다. 또한 비가 오지 않고 강하게 내리쬐는 햇볕에 의해 발생한 멜라닌 색소 침착은 그대로 피부에 기미나 주근깨 등을 유발하여 잡티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이러한 피부 고민 등을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여드름의 경우는여드름 전용 세안제를 이용해 세안을 하면 어느 정도의 개선이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외출시 썬크림을 바르는증 얼굴이 자외선에 노출 되지 않도록하는 것도 주근깨 예방이 도움이 된다. 피부트러블이 심할 경우는 전문 피부과를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