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곽본성 기자]-플레이그라운드 김홍탁 CCO(마이크임팩트 전속연사), 해외서 광고홍보대사 역할 톡톡-대한민국 광고 최근 5년간 ‘디지털플랫폼’ 접목한 커뮤니케이션 광고로 수상 잇따라

최근 5년 동안 유명 국제광고제에서 대한민국 광고인들이 주요 이슈를 만들어 내는 등 두각을 나타내면서 대한민국 광고에 대한 세계인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광고 한류’를 떠올리게 된다.크리에이티브 솔루션 창출 전문가이자 대한민국 광고계의 거물로 통하는 김홍탁(영문명:Thomas) 플레이그라운드 CCO(크리에이티브 총책임자 / 현 마이크임팩트 전속연사)가 세계적인 광고인들과 함께 대만 크리에이티비티 위크(Taiwan Creativity Week)에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특별 초청 받아 열강을 펼쳤다.지난 10월 7일 김홍탁 플레이그라운드 CCO(현 마이크임팩트 전속연사)는 ‘오길비 대만’에서 오길비 사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오길비 대만 특별 강연’을 통해 ‘탁월함으로 승부하라(The Great has winning fomula)’라는 주제로 강연해 깊은 감동을 전했다.특히 김홍탁 CCO는 행사 메인 강연인 8일 台泥大樓士敏廳에서 광고인과 마케팅 종사자를 대상으로 열린 특별초청강연에서 ‘디지털 플레이그라운드(Digital Playground)’라는 주제로 강연해 많은 공감을 이끌어 냈다.현재 강연전문기업 마이크임팩트 소속의 전속연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심사활동과 함께 대기업, 공기관 및 여러 광고 관련 행사에서 ‘크리에이티브 솔루션’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그의 이번 해외 초청 강연은 의미가 남다르다. 국내 패션이나 모델, 예술가, 가수, 연예인들이 해외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경우가 늘고 있지만 광고인의 활약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이다. 특히 세계적인 광고무대에서 연이어 초청받고 있다는 점에서 해외 무대의 대한민국 광고 홍보대사 역할도 톡톡히 해 내고 있어 앞으로 활약도 주목된다.이번에 김홍탁 CCO가 7일과 8일 연이어 초청 강연을 펼친 대만 크리에이티비티 위크(Taiwan Creativity Week)는 이번 행사 공식명(Cannes Lions International Festival Of Creativity ? Taiwan Creativity Week)에서 볼 수 있듯이 칸 라이언즈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전 ‘칸 국제광고제’)과 관련 있는 큰 규모의 행사다. 칸 라이언즈 페스티벌은 전통적인 의미의 광고 영역을 넘어서서 마케팅 전반의 아이디어와 전략을 고민하는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로 그 영역이 점점 확대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칸 라이언즈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 관련하여 대만에서 진행된 행사다.현재 아시아지역에서는 대한민국의 광고제작과 흐름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아시아 지역에서 한국 광고에 관심이 높아지는 것에 대해 김홍탁 CCO는 “근래 5년동안 칸 등 유명 국제광고제에서 대한민국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어 전세계적으로도 한국광고계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기존의 TV나 인쇄광고가 아니라 디지털플랫폼 등 기술이 접목되는 새로운 분야의 광고라는 점이 더욱 그렇다”라며 “대한민국은 이미 IT 강국이고 이를 광고와 접목해 단기간에 훌륭한 성과를 내고 있어 세계 광고인들이 놀라는 것이다”라며 “세계인들의 광고 관련 축제 등에 초대 받아 강연하다 보면, 단기간에 어떻게 이러한 성과를 대한민국이 만들어내고 있는지 질문을 많이 받게 된다”고 말했다.또한 김홍탁 CCO는 “오는 11월말에 말레이시아에 광고제를 심사하러 갈 예정으로 심사를 끝내고 세미나 요청이 예정되어 있다. 이곳에서도 디지털플랫폼 등 기술을 접목한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어떻게 단기간에 만들어 낼 수 있었는지 등에 대해 질문을 많이 받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한편, 김홍탁 CCO는 제일기획에 근무하며 칸을 비롯한 국제 광고제에서 수 십회 이상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세계가 주목하는 디지털 광고 마케팅 광고 전문가다. 그는 지난 2012년 ‘칸 키메라’(Cannes Chimera; 빌앤멀린다재단이 공익 아이디어를 공모해 자금과 인력을 지원하는 프로젝트) 전문 심사위원 14명 중에 한국인으로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올해 플레이그라운드 CCO로서의 행보도 무척 바쁘며 마이크임팩트 전속연사로서 국내외 강연 무대에도 적극적이다. 올해도 여러 나라에 초청 받아 특강을 펼쳤다. 태국에서 지난 3월에 열렸던 Adfest 광고제에서 심사위원 및 JWT China 세미나에서 강연한 것을 비롯해 6월에는 필리핀에서 열렸던 Tambuli Awards 심사 및 세미나와 The One Academy 초청으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세미나와 워크샵을 진행한 바 있다. 또한 8월에는 필리핀 최대 기업인 Ayala Land 초청 강연에 참여한 바 있다.현재 광고·마케팅 전문가들과 시너지를 발휘하려는 목적을 가진 일종의 협동조합인 플레이그라운드(Playground)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는 김홍탁 CCO는 강의를 통한 소통에도 적극적이다. 김홍탁 CCO는 현재 강연전문기업 마이크임팩트 전속연사로 ‘디지털 시대의 광고의 역할’, ‘ 광고, 세상의 가치를 만들다’, ‘What’s Creativity’, ‘본질을 찾아내는 협업의 힘’ 등의 주제로 강연을 해 오고 있다. 지난 10월 27일에는 마이크임팩트에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금반지의 본질은 구멍이다’ 주제로 협업에 힘에 대해 일반인들과 생각을 함께 나누는 오픈강의를 진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