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투어 상금 랭킹 31위인 윤채영(28 한화)이 4일 ADT캡스 챔피언십 프로암 도중 대회장인 해운대비치 골프&리조트(파72, 6,591야드)에서 드라이버 샷을 날리고 있다. [해운대비치(부산)= 헤럴드스포츠 채승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