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배우 이하율이 고원희와의 열애설에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지난 2일 이하율의 소속사 엘엔지호엔터테인먼트 측은 언론에 "고원희와 이하율이 '별이 되어 빛나리'를 촬영하면서 친해져 사석에서 밥도 먹고 연기적인 얘기를 하다 보니 오해를 받은 것 같다"라고 전하면서 "사귀는 사이는 절대 아니다. 그저 친한 오빠 동생 사이다."라고 밝혔다.이에 앞서 한 매체는 드라마 촬영을 통해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된 두 사람이 커플룩을 맞춰 입고 식사를 하는 등 데이트를 즐기는 2개월차 커플이라고 보도했다.한편, 이하율의 인스타그램에서는 고원희를 포함한 '별이 되어 빛나리'의 다른 출연자들과 함께 지인의 결혼식에 갔던 사진 등 출연자들과 돈독한 우정을 쌓는 모습이 포착되었다.이하율과 고원희가 함께 출연하는 KBS 아침드라마 '별이 되어 빛나리'는 1960년대를 배경으로 아버지의 죽음과 가문의 몰락 후 해방촌으로 흘러들어온 조봉희가 거친 삶을 헤쳐나가며 대한민국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로 성공하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현재, 이하율과 고원희는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 각각 윤종현 역과 조봉희 역을 맡아 극중 연인 관계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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