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영화 내부자들 포스터
사진: 영화 내부자들 포스터

[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영화 ‘내부자들’이 개봉을 앞두고 전 예매사이트를 석권했다.이병헌, 조승우, 백윤식 주연의 영화 ‘내부자들’이 개봉을 앞두고 전 예매사이트를 석권하며 독보적인 1위를 기록했다.영화 ‘내부자들'은 웹툰 '미생'을 드라마로 훌륭히 성공시킨 윤태호 작가의 미완결 웹툰을 원작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다.사회 깊숙한 곳까지 뿌리박고 있는 대한민국 사회의 부패와 비리를 담은 영화 '내부자들'은 유력한 대통령 후보와 재벌 회장을 돕는 정치깡패 안상구(이병헌 분)와 뒷 거래의 판을 짠 유명 논설주간 이강희(백윤식 분), 그리고 빽 없고 족보가 없어 늘 승진을 눈 앞에 두고 주저 앉는 검사 우장훈(조승우 분)가 부딪히며 그려지는 스토리를 담은 영화다.18일 저녁 6시 전야 개봉으로 한 발 빠르게 영화 '내부자들'을 감상한 누리꾼들은 "잘빠진 영화" "사생활이 어떻든 배우로서는 대단하다" "연기파 세명이 모이면 영화를 보다가 소름이 돋네" "꿀잼"등의 의견을 남기며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한 이들의 기대감을 높히고 있다.한편 영화 '내부자들'은 금일 19일 개봉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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