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뉴스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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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A형 간염 원인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A형 간염은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며 급성 간염의 형태로 나타난다. A형 간염의 특징 중 하나는 B형 간염이나 C형 간염과 같이 오염된 혈액에 노출됨으로써 전염되는 것이 아니라 오염된 음식이나 물을 섭취함으로써 전염된다는 것이다. 주로 A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와 접촉한 경우에 증상이 옮는다. 대부분의 경우 오염된 물이나 음식 등을 섭취하면서 경구를 통해 감염되며, 집단으로 발병하는 경우는 오염된 식수원이나 급식 등으로 인한 경우이다.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지만 A형 간염을 가지고 있는 모체가 출산하는 과정에서 태아에게 전염될 수 있고, 수혈을 통해서도 전염이 가능하다. A형 간염의 경우 영유아 및 소아기에 걸리게 되면 감기처럼 가볍게 앓고 지나가며, 한 번 앓고 나면 항체가 형성돼 면역력이 유지된다. 그러나 항체 형성의 기회를 얻지 못한 20대~30대 청장년층의 경우 항체 보유율이 46.7%에 불과하며 증상 또한 매우 심하게 나타난다. 가장 좋은 A형 간염 예방법은 예방접종이다. A형 간염 백신을 접종한 사람은 거의 평생 면역이 지속돼 100% 예방이 가능하다.A형 간염 원인을 접한 누리꾼들은 “A형 간염 원인, 나도 어릴 때 안 걸렸었는데 백신 맞아야 하나?”, “A형 간염 원인, 자연적으로 치유된다고 해도 예방접종 맞는 게 낫지”, “A형 간염 원인, 난 예방접종 했던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A형 간염은 평균 한 달 정도의 잠복기를 가지며 피로감, 메스꺼움, 구토, 식욕부진, 고열, 상복부 통증, 황달, 전신 가려움, 흑갈색뇨 등의 증상이 급격히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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