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비정상회담’ 야세르가 사우디아라비아의 전통 의상을 소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일일 비정상 대표로 사우디아라비아 야세르가 출연했다. 이날 성시경은 “중동 분들한테 가장 궁금한 것 중 하나”라며 “전통 의상은 어떤 의상이냐”고 물었다. 이에 야세르는 “남자의 전통 의상은 천으로 된 원피스다. 토브라고 한다. 머리에 쓰는 천은 구트라, 구트라를 지탱하는 끈은 이갈이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매일매일 이렇게 입고 나온다. 여름에는 하얀색 토브를 입고 날씨가 추워지면 다른 색을 입기도 한다. 여름에도 구트라는 여러 가지 색을 바꿀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야세르는 “구트라는 브랜드별로 디자인과 가격이 다 다르다”며 “다른 옷을 입어도 되는데 여름에 빨간색 입으면 날씨가 너무 더워서 죽을 수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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