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아이유 무릎 라이브, 걸그룹 데뷔 안한 이유는…
아이유 ‘무릎’ 라이브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아이유 무릎 라이브는 2일 정오 국내 음원 사이트와 유튜브에서 공개됐다. 아이유의 ‘무릎’은 새 앨범 ‘CHAT-SHIRE(챗셔)’의 수록곡이다.
아이유는 무릎 라이브 영상에서 잔잔한 듯 섬세한 보컬 감성을 뽐낸다. 아이유는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노래 실력을 갖고 있었다.
아이유는 어린시절부터 아버지를 따라 노래방을 다니며 노래 부르는 것을 즐겼던 것으로 알려졌다.
중학교 시절부터 오디션을 보러 다녔던 아이유가 솔로로 데뷔하게 된 계기는 허스키한 목소리 때문이었다.
아이유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걸그룹으로 데뷔할 줄 알았지만)내 목소리가 허스키하고 10개월간의 연습생 기간을 통해 내 목소리가 연습생 언니들의 목소리와 잘 섞이지 않는다는 걸 알았다”면서 “내가 솔로가수로 데뷔한 이유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