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톱모델 장윤주가 아찔한 섹시미를 자랑했다.
27일 오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제10회 ‘W Korea’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가 열렸다.
이날 모델이자 뮤지션인 장윤주는 칼로 어깨부터 복부까지 칼로 찢은듯한 파격적인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고 현장에 나타났다. 속살이 그대로 노출되면서도 우아함을 잃지않은 분위기로 현장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더블유 코리아’의 이번 행사는 지난 2006년부터 ‘LOVE YOUR W’를 슬로건으로 꾸준히 진행해 온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의 일환으로 매년 10월 자선 행사를 개최해 그 수익금을 유방암 무료 검진 및 저소득층 수술치료비 지원 사업에 기부했다.
이를 통해 조기 발견이 절대적으로 중요한 질병인 유방암의 위험성과 검진의 필요성을 널리 알려왔을 뿐만 아니라, 약 5,000명 이상의 여성들이 유방암 무료 검진의 기회를 얻고 총 68명의 여성이 유방암 수술 및 치료를 통해 자신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되찾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