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애인있어요'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SBS '애인있어요'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애인있어요’ 박한별이 김현주에게 손을 내밀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주말특별기획 ‘애인있어요’ 방송 말미에서는 오는 7일 방송 예정인 21회분 예고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강설리(박한별)은 독고용기(김현주) 딸 우주를 보고 “이름이 뭐야?”라고 묻다가 옆에 있던 독고용기를 마주하고 깜짝 놀랐다. 도해강과 너무도 닮아 있었기 때문. 이어 독고용기는 강설리의 집 가사도우미로 들어가고, 강설리는 독고용기에게 손을 내밀며 “반가워요 용기언니”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애인있어요’에서는 최진언(지진희)이 도해강 사고의 진실을 밝히려고 하며 강설리에게 헤어지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애인있어요’는 매주 토, 일요일 밤 8시 4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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