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차승원과 유해진 콤비가 화제다.지난 3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에서는 다시 만재도로 돌아온 손호준과 차승원, 유해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유해진은 만재도 수도관 고장으로 단수가 일어나자 직접 간이 펌프를 만들어 고무대야에 호수를 넣은 채 쉽게 물이 나올 수 있도록 만들었다.이에 차승원은 “물 400원 치만 주세요”라며 상황극을 하기 시작했고 유해진도 “알겠습니다”라며 상황극을 맞춰주었다.또한 물을 다 사용한 차승원은 “휴지는 안 주냐”고 묻자 유해진은 “휴지는 1000원부터 가능하다”며 받아쳐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차승원, 진짜 웃기다” “‘삼시세끼’ 차승원-유해진, 명품 콤비다” “‘삼시세끼’ 차승원, 상황극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유해진과 차승원이 출연하는 ‘삼시세끼-어촌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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