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B5-1블록에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오피스텔과 오피스, 근린생활시설이 어우러진 주거·업무·상업 복합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지상 1~2층에는 근린생활시설(총 46개 점포), 3~4층은 오피스(총 94실), 5~14층으로 오피스텔(총 475실)이 들어선다.마곡지구는 서울 서남권의 마지막 남은 대규모 개발지로 주거, 상업, 업무, 산업단지, 공원 등을 갖춘 신경제 거점 특화도시로 개발된다. 마곡 택지 개발 지구는 서울 강서구의 마곡ㆍ가양동 일대 366만 5,000여㎡ (110만평)에 조성되는 택지개발지구로 상암 디지털 미디어시티(DMC)의 약 6배, 그리고 판교 테크노 밸리의 5배 수준이다. 국내 굴지의 기업58개가 입점을 확정한 마곡지구 강서구는 투자자의 발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현재 LG사이언스파크, 롯데R&D센터, 코오롱, S-oil, 이랜드, 넥센 등 58개의 국내외 기업체가 입주 계약을 마친 상태이며, 향후 상주인구 약 16만 명, 유동인구 약 40만 명에 이르는 초대형 업무지구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지난해 10월 LG계열사 약 2만 5000명에 달하는 연구 인력이 상주하게 되는 LG사이언스파크는 착공에 들어갔다. 여기에 마곡지구 특별계획구역에 마이스산업 유치에 대한 용역 타당성검토가 진행되고 있고, 행정타운 조성에 대한 전망도 밝아 투자자들의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마곡 산업 단지 중심 지역에 건설되다.‘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은 마곡지구의 최중심 입지로 인근의 풍부한 기업체를 배후수요로 두고 있다. 단지에서 100m 거리에 LG그룹이 조성 중인 첨단 융복합 연구개발(R&D) 단지인 LG사이언스파크(2017~2020년 완공 예정)가 들어선다. 축구장 24개 크기인 17만여㎡의 부지에 연면적 111만여㎡, 연구시설 18개동 규모다. 이는 연면적 기준으로 LG그룹에서 가장 규모가 큰 연구소인 LG전자 서초R&D캠퍼스의 약 9배, 그룹 사옥인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의 2배 크기다. LG전자를 비롯해 2017년 7~8월 1차 입주, 2020년 2차 입주가 완료되면 상근 종사자 수만 3만여 명에 달한다.이외에도 롯데, 코오롱, 이랜드 등 국내 50여개의 유수기업 입주가 예정돼 있다. 단지 완공 시점인 2017년 말 경에는 마곡지구 개발완료에 따른 풍부한 기업체 수요는 물론 신규 및 기 입주 아파트, LG사이언스파크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 특히 호텔과 ,컨벤션, 전시장, 회의장이 들어서는 마이스(MICE) 마곡지구 특별계획구역 조성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면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은 최대 수혜 단지로 떠오를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마곡역 초역세권에 입지하다.지하철 5호선 마곡역, 9호선 마곡나루역과 공항철도 마곡역(2017년 개통예정)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트리플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2017년 말 5호선 마곡역 신설 출입구가 완공되면 단지 바로 앞에서 마곡역을 이용 가능하게 된다. 또한 왕복 10차선 공항로 대로변과 접해 있고 올림픽대로, 김포한강로 등 주요도로를 통해 서울 도심권 및 인근 지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풍부한 배후 수요를 자랑하는 마곡 중심에 들어서다.단지 옆으로는 대형 신세계 몰(유동인구 증가 시너지 효과)이 입점 예정이며, 인근으로 여의도공원의 약 2배 규모(50만㎡)로 조성되는 보타닉공원이 2016년 완공 예정이다. 또한 만 가구가 넘는 배후 주거 단지가 주변에 있다. 또한 행정타운 에서 150M 거리에 강서구청, 강서세무소, 출입국관리소가 들어설 예정이다.◆파워브랜드 프리미엄까지 갖췄다.‘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시공은 현대엔지니어링에서 맡았으며, 시행은(주)생보 부동산 신탁에서 하며 준공은 2017년 12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강서 구청 사거리에 마련되어 있다.문의 전화 : 159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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