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해운은 GS 동해전력과 714억2622만원 규모의 발전용 유연탄 장기 운송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12.3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6년 하반기부터 15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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