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부동산 시장 가격상승률 2~3% 정도, 전세가격은 4% 전망- 전세난에 따른 매매전환 움직임 활발, 주거비 하락 당분간 어려워사회초년생이나 신혼부부 등 자산형성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최근의 가혹한 전세난은 큰 부담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 따라서 초기의 자금부담이 적으면서 안정적인 삶의 터전을 마련하려는 사람들의 문의가 최근 부쩍 늘고 있다. 그만큼 주거불안이 최근 공포로까지 다가오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발표한 ‘2016년 건설ㆍ부동산 경기전망’ 세미나에 따르면 내년 주택매매가격 상승률은 2~3% 정도이고 전세가격은 4%가량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는 전세난에 따른 실수요자의 매매전환, 저금리 등으로 집값상승세가 이어지기 때문이다. 단 올해보다는 상승폭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비록 상승폭이 다소 둔화되었다 해도 집값이 쉽사리 떨어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주거비에 대한 고민은 계속될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분양전환되는 공공임대아파트를 찾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공공임대아파트는 주변시세의 80~90%로 임대료가 책정돼 저렴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 임대기간이 끝나면 매매시세의 80~90% 수준으로 살던 집을 분양받을 수 있는 선택권이 주어진다. 때문에 최근 공공임대아파트에 관심이 높지만 무분별한 청약은 삼가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특히 분양전환을 염두에 두고 청약하는 경우라면 향후 주택시장 전망, 주변 개발호재 등을 면밀히 살펴봐야 한다. 그런 점에서 눈에 띄는 단지가 안성아양 B4블록이다. 이 아파트는 7개 동, 최고 25층 총 963가구 규모로 건립되며 전용면적은 74㎡, 84㎡의 중소형으로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면적으로 구성된다.
안성아양지구는 교통여건도 뛰어나다. 경부고속도로 안성IC, 중부고속도로, 평택~제천 간 동서고속화도로 등을 통해 전국 각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 천안~분당 간 도로(국지도 23호선 우회도로)와 국도 38호선, 국지도 57호선 및 안성우회도로도 이용이 편리하여 수도권과 충청권을 포함한 전국 어디로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아파트 주변에 초, 중, 고교가 밀집해 있어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다. 지구 내에 도서관도 들어설 예정이다. 학교들이 밀집해 있는 만큼 그 주변에 학원가가 형성될 가능성이 크다. 학교 주변에 대규모 공원도 조성될 예정으로 자녀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게다가, 안성아양 B4블록 주변에는 아파트와 하천, 녹지에 둘러 쌓여있고 청소년유해시설도 전혀 없다.안성아양 B4블록 주변에는 다양한 생활인프라가 갖춰지고 공원이 조성되면서 쾌적한 주거환경이 제공될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는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 앞으로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더욱 편리해진다. 임대로 거주하면서 10년 후 일정요건이 충족되면 직접 분양을 받아볼 기회도 제공된다. 또, 임대주택법에 따라 10년 공공임대아파트의 경우 입주한 지 5년이 지나면 주민들의 요청에 따라 조기에 분양 전환을 진행할 수도 있다. 임차인에게 우선 공급되기 때문에 치열한 청약경쟁을 벌일 필요도 없다.안성아양 B4블록의 시행사는 주택도시기금과 LH가 출자해 설립한 공공임대리츠인 ‘(주)NHF제3호 공공임대개발전문 위탁관리부동산 투자회사’이며 주택건설, 공급 및 분양전환 제반 업무 등은 LH가 직접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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