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대구 앞산 프리미엄을 누리는 명품 중소형 빌라 ‘앞산 에이플러스 명작’<투시도>이 오는 31일 본격 분양을 앞두고 주목받고 있다.

이곳 사업지는 대구 남구 대명동에 위치, 4개동 모두 50가구로 구성되며 ‘앞산 맛 둘레길’에 맞닿아 있다.

단지는 전세대 남향위주로 건립되며 구 37형의 경우 4-Bay 혁신설계가 적용된다.

‘앞산 에이플러스 명작’은 앞산순환도로와 신천대로, 신천동로 등을 통해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영남대병원, 대구가톨릭대병원, 대덕문화전당, 대구문화예술회관 등이 인접해 있다.

특히 지하철 1호선 안지랑역이 약 800m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도 편리하다.

샘플하우스는 대구 남구 대명동 552-10번지에 위치한 사업지 내 101동에 마련된다.

분양 문의 (053)629-8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