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구조의 변화 등으로 인기를 누리지 못했던 대형 아파트가 부분임대형 평면을 도입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집주인이 거주하면서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명확한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롯데건설이 부분임대가 가능한 전용 114㎡의 ‘용두 롯데캐슬 리치’ 잔여가구를 분양 중이다.

지하 2층~지상 20층, 5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0㎡, 59㎡, 84㎡, 114㎡의 다양한 주택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반분양 131가구 중 50~84㎡는 분양마감, 현재 114㎡타입의 잔여가구를 분양하고 있다.

용두 롯데캐슬 리치는 지역 특성에 맞는 최적화된 설계가 돋보인다. 전용면적 114㎡의 경우 인근의 풍부한 도심권 출퇴근 수요와 인근 대학교 임직원 및 시장상인 등의 임대 수요를 고려해 별도의 현관과 화장실을 갖춰 2세대가 독립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 도심의 관문 입지를 자랑하는 것 만 큼이나 다양한 학군과 편리한 생활환경 또한 뛰어나다. 도보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종암초, 성일중, 대광중, 대광고 등이 있으며 고려대, 시립대 등 명문대학들이 가까워 대학가의 풍부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경동시장 등 대형마트와 재래시장의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용두 롯데캐슬 리치는 전 세대를 2층 이상으로 설계해 저층아파트의 선호도를 높이는 동시에 단지 시야를 확보해 쾌적함을 추구하였으며 중앙의 주민광장과 어린이놀이터, 로즈가든 등으로 조경시설과 주민휴식공간이 어우러지도록 배치했다. 또한 커뮤니티 시설에는 피트니스클럽, 실버클럽, 키즈클럽, 작은도서관 등 다양한 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서울 도심 속에 입지하지만 인근 자연환경도 쾌적하다. 청계천까지 연결되는 산책로가 조성되는 성북천, 정릉천 등 다양한 실개천과 근린공원이 인접해 있어 건강한 웰빙생활이 가능할 전망이다.

롯데건설 분양담당자는 “용두 롯데캐슬 리치는 더블역세권으로 교통이 매우 편리하며, 명문 학교와 편의시설이 많아 도심 속 최고의 아파트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입주는 2015년 2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23-1번지 일대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 : 02-966-6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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