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화된 형산강 조망권과 착한 분양가격으로 소비자 관심도 높아...
성호건설은 형산강이 가장 잘 보이는 입지적 장점을 바탕으로 특화된 형산강 조망권 설계로 형산강 프리미엄을 극대화시킨다는 전략이다. 경주 ‘금장 성호마루한 뷰’는 25층 규모로 건축되며, 형산강과 수변공원이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 다른 단지보다 형산강 조망권 확보에 유리한 편이다.
서울만 비교해봐도 같은 동, 같은 평수라도 한강 조망권을 갖췄느냐의 여부는 향후 미래가치를 높이는데 중요하다. 한강이 잘 보일수록 가격이 높아진다는 이유에서다. 서울의 주요 한강변 아파트 중에서 2007년 7월에 입주를 시작한 성동구 금호동4가 '서울숲푸르지오'(72㎡)는 현재(2015.10.9. 국민은행 부동산시세 기준) 매매가가 5억7500만원대로 분양가(2억2540만원)보다도 곱절로 올랐다. 강동구 암사동 '프라이어팰리스'(79㎡)도 매매가격이 5억원대로 부동산 경기침체 가운데서도 2007년 입주 당시 분양가(3억7677만원)보다 높은 시세를 유지하고 있다.
한강 프리미엄. 분양당시 가격은 비슷하더라도 한강에 가까울수록 아파트 가격도 오른다는 의미다. 성호건설은 올해 10월 경주시에 금장 성호마루한 뷰 아파트를 선보이며 바로 이 ‘형산강 조망권’을 키워드로 삼았다.
◆ 바로 앞이 형산강..특화된 형산강 조망권 = “어떻게 하면 형산강 조망권을 극대화 시킬 수 있을까?” 경주 ‘금장 성호마루한 뷰’에는 이 같은 고민이 담겨 있다.
고객선호도가 낮은 탑상형 방식의 아파트 대신 판상형으로 주동배치 계획을 세운 것도 눈에 띈다. 판상형, 4베이 구조 및 남향위주 설계로 일조권, 조망권이 확보되어 형산강을 바라볼 수 있다.
거실 발코니를 확장하면 철재로 된 난간대를 떼어낸다. 대신 조망권을 극대화할 수 있는 유리창을 설치해서 최적의 형산강뷰를 즐길 수 있다.
◆ 형산강변 아파트지만 저렴한 분양가 선봬 = 형산강 조망권내(현석면 금장리 일원) 아파트 시세(30평형대 기준)를 보면 새한 센시빌(2004년 분양), 세정 스위츠리버(2005년 분양) 등 약 10년전 분양 아파트가 3.3㎡당 매매가 810만원 ~ 890만원대를 형성하고 있다,
성호건설은 금회 경주시민께 보답하고자 착한분양가를 슬로건으로 분양가를 책정할 예정이며, 경주시 향토기업의 특수성을 강조, 경주시민에게 착한 분양가로 다가설 예정이다. 향후 미래가치와 내 집 마련의 꿈을 꾸는 예비청약자라면 경주 ‘금장 성호마루한 뷰’에 관심을 가져 볼 만하겠다. 입주는 2018년 3월 예정이다.
문의)054-777-4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