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민은경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부암동 AW컨벤션에서 열린 Mnet 대반전 음악 추리쇼 '너의 목소리가 들려2' 런칭쇼에 참석해 테이블을 세팅하고 있다.Mnet '너목보'는 노래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음치여도 최후의 1인이 될 수 있는 유일한 프로그램으로 매회 초대 가수가 등장해 총 3라운드에 걸쳐 매 라운드별 노래를 제외한 힌트를 통해 1~2명씩 음치들을 탈락시키고 끝까지 살아남은 최후의 1인을 선택해 듀엣 무대를 선보이게 된다. 최후의 1인은 초대 가수와 당일 듀엣 무대를 가지며, 부상으로 음치면 5백만원의 상금을, 실력자면 음원을 발매할 기회를 얻는다. 초대가수는 음치를 선택하든 실력자를 선택하든 끝까지 듀엣무대를 마쳐야 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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