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고 부촌인 삼성동에서 또 하나의 명가(名家)가 분양을 준비 중이다. 현대산업개발이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상아3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삼성동 센트럴 아이파크’가 그 주인공이다. 단지는 오는 13일(금)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단지는 지하 3~지상 최고 31층 4개 동, 전용면적 49~170㎡ 규모 총 416가구(임대 57가구, 조합 266가구)로 구성되며, 일반분양은 93가구다. 전용면적별로 ▲49㎡A 23가구 ▲49㎡B 44가구 ▲59㎡ 48가구 ▲84㎡A 82가구 ▲84㎡B 21가구 ▲84㎡C 61가구 ▲84㎡D 40가구 ▲103㎡ 56가구 ▲123㎡ 19가구 ▲142㎡ 20가구 ▲160㎡ 1가구 ▲170㎡ 1가구다.분양일정은 오는 16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화) 1순위, 18일(수) 2순위 청약이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24일(화), 정당계약을 11월 30일(월)부터 12월 2일(수)까지 3일 간 이뤄진다.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995-8(지하철 2호선 삼성역 2번출구)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1600-6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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