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알리안츠팀챌린지변액…초회보험료 400억원 돌파
(무)알리안츠팀챌린지변액 초회보험료 400억원 돌파
알리안츠생명이 지난 7월 출시한 ‘(무)알리안츠팀챌린지변액유니버셜보험’<사진>이 초회보험료 400억원(총 404억6900만원)을 돌파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업계에선 처음으로 변액유니버셜보험에 ‘팀워크’와 ‘경쟁’ 요소를 도입해 최적의 수익률과 안정성을 추구하는 새로운 콘셉트가 소비자들의 이목을 끈 것으로 보인다.
‘(무)알리안츠팀챌린지변액유니버셜보험’은 알리안츠생명이 초저금리 시대를 맞아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고객 중심 변액보험’ 상품 중 하나다. ‘고객중심 변액보험’은 고객이 투자리스크에 대해 안심할 수 있도록 상품 자체의 시스템이나 자산운용 구조에 의해 리스크를 관리해주는 형태의 변액보험이다.
‘(무)알리안츠팀챌린지변액유니버셜보험’은 안정성이 높은 채권형 펀드와 국내외 대표 자산운용사들에 의해 운용되는 팀챌린지 자산배분 펀드 6종 등 총 7개 펀드로 구성됐다.
기존 변액유니버셜보험의 경우 고객들이 투자성향에 따라 국내주식형, 채권형, 해외혼합형 등 펀드를 직접 선택했다면 이 상품의 경우 국내외 다양한 자산군에 투자하는 6개 펀드를 대상으로 자신의 자산을 운용해 줄 팀(자산운용사)을 1개부터 6개까지 선택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6개 팀들은 사전에 주어진 ‘목표 변동성 10%’의 위험수준 내에서 각 사가 보유한 운용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해 자산을 운용한다. 고위험 또는 단일자산에만 투자하는 것을 지양하고 안정성까지 고려해 수익창출 경쟁을 펼치게 된다. 고객들은 알리안츠생명 사이버센터(http://cyber.allianzlife.co.kr)와 스마트폰 앱인 모바일센터에서 각 자산운용사 별 규모, 운용전략과 철학, 매니저 프로필, 실시간 펀드성과를 수시로 확인할 수 있으며 수수료 없이 연 12회까지 자유롭게 펀드(자산운용사)를 변경할 수 있다.
한석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