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아이유의 새 미니앨범 ‘챗셔(CHAT-SHIRE)’가 한국공인음악차트인 가온차트 주간차트를 석권했다.

44주차(10월 18~24일) 가온차트 디지털종합차트에서 아이유는 신보의 타이틀곡 ‘스물셋’으로 1위를 차지한데 이어 ‘푸르던’을 2위, ‘새 신발’을 5위, ‘무릎’을 6위, ‘제제(Zeze)’를 8위, ‘레드 퀸(Red Queen)’을 10위에 올렸다. 지코의 ‘말해 Yes Or No’는 3위로 차트에 새롭게 진입했으며, 소녀시대 태연의 솔로곡 ‘아이(I)’는 지난주보다 2계단 하락한 4위에 머물렀다.

앨범차트에선 시아준수의 미니앨범 ‘꼭 어제’, 케이팝스타들의 글로벌 인기를 가늠하는 가온차트 소셜차트에선 현아의 ‘잘나가서 그래’, 한류인기 척도인 가온웨이보 개인 인기도는 씨엔블루의 정용화, 그룹 인기도는 씨엔블루가 1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