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 27일 마곡 첨단R&D단지를 방문 입주기업 대표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마곡의 비전을 설명하고 있다. 일자리 대장정 16일차를 맞은 박 시장은 이날 마곡 첨단R&D 단지 현장사무실을 찾아 SH공사, 입주기업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박 시장은 마곡 첨단R&D단지가 인근 G밸리, 여의도, 상암 DMC 등과 연계해 서울 서남권의 성장축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박 시장은 마곡 R&D단지 내 ‘LG사이언스파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이랜드 글로벌R&D센터 건립부지를 찾아 착공식을 함께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