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에이오에이(AOA)가 ㈜엔도어즈가 개발한 모바일 게임 ‘영웅의 군단’의 모델로 발탁됐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에이오에이는 ‘영웅의 군단’ 광고 영상은 물론 게임 내 캐릭터로도 등장한다”며 “이로써 에이오에이는 여성 아이돌 그룹의 인기 척도인 온라인 게임에 이어 모바일 게임까지 섭렵했다”고 10일 전했다. 한편, 현재 에이오에이는 ‘영웅의 군단’을 비롯해 총 17개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