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이브의 사랑’ 강세나가 캘리한에게 연락했다.10월 22일 방송된 MBC 드라마 ‘이브의 사랑’ 114회에서 캘리한(진서연 분)에게 연락해 도움을 청하는 강세나(김민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탈옥한 강세나는 캘리한에 전화를 걸었다. “나 강세나에요. 한본부장, 저 좀 도와주세요”라고 말했다.캘리한은 “내가 그쪽으로 갈게요”라고 답했고 강세나는 “경찰에 신고하지 말고 혼자서 중앙공원으로 와라”라고 말했다.캘리한은 진송아에게 강세나에게 연락이 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나 혼자 처리하겠다”라며 “강세나는 오늘로 끝이다. 용건 끝나면 경찰에 넘길 거다”라고 했다.캘리한과 강세나는 공원에서 만났다. 강세나는 “구회장의 USB를 주면 내가 외국에서 살 수 있는 돈을 주겠다는 말 유효하냐”라고 물었다.캘리한은 “USB는 어디 있냐”라고 물었다. 강세나는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이 있다. 내가 소나무 밑에 잘 숨겨뒀다”고 대답했다.캘리한은 그 소나무가 어디인지 알아내려고 했지만 미리 연락해둔 경찰들이 너무 빨리 오는 바람에 어느 소나무인지는 듣지 못했다. 강세나는 그대로 도주해버렸다.한편, 캘리한은 진송아에게 강세나가 했던 말을 전했다. 캘리한은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을 했다”고 전했다.진송아는 세나가 함께 살았던 구회장의 집 뒷마당에 소나무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송아는 뒤뜰에 있는 소나무 밑을 파 세나가 숨겨둔 상자 발견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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