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 중흥S-클래스 539대1 위업 하반기에도 이어갈 것”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중흥건설은 광교 중흥S-클래스가 최고 539대 1의 기록적 청약률을 기록하며 분양 성공한 여세를 몰아 올 하반기 세종시, 순천시, 청주시 등에서 4000여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중흥건설은 지난 2012년 이후 전국에 약 3만5000여 가구를 공급하며, 3년 연속 아파트 분양실적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중흥건설은 올해에도 약 1만여 가구를 분양하며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중흥건설은 시공능력 평가 순위에서도 급상승하며 최근의 활약을 증명해 보이고 있다. 지난 2011년 94위에 랭크된 중흥건설은 2012년 77위, 2013년 63위, 2014년 52위에 이어 올해 39위까지 뛰어오르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중흥건설이 지난 8월 공급한 광교 중흥S-클래스는 2010년 광교신도시 분양을 시작한 이래 가장 많은 청약자를 모으며, 앞서 분양한 대형 건설사들을 압도했다. 당시 모델하우스 오픈 첫 주말 5만여명이 방문해 북새통을 이뤘고, 청약접수 결과 178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6만9000여 명이 몰리면서 평균 경쟁률 38.9대 1, 최고 경쟁률 539대 1을 기록했다.
분양 물량을 거듭 ‘완판’해 온 중흥건설은 기세를 몰아 올 하반기 세종시, 순천시, 청주시 등에서 4000여 가구를 분양할 에정이다.
세종시에 이미 1만 가구 이상 공급해 세종시에 중흥 브랜드타운을 조성한 중흥건설은 오는 30일 세종시 3-1생활권 M6 블록의 세종 중흥S-클래스 에듀퍼스트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다. 전용면적 84~109㎡, 지하 1층~ 최고 29층, 23개동, 총 1015가구로 이뤄진다.
세종 중흥S-클래스 에듀퍼스트가 들어서는 3-1생활권은 세종시 도시행정의 중심지에 자리잡고 있다. 입지 특성상 세종시 남측 진입 관문에 위치하고 있어 대전 방면으로 이동도 수월하다. 생활권 내로 초중고등학교, 시외버스터미널, 대형마트, 수변공원 등 풍족한 생활 인프라가 갖춰지며, 단지 내에서 비학산 산 조망을 누릴 수 있다.
23일에는 순천 신대지구 B3블록과 B4블록에 순천 신대지구 중흥 S-클래스 에코시티가 공급된다. B3블록은 중심상업지구, 교육시설 등과 인접한 중소형 단지로 59~72㎡, 436가구로 이뤄지며, B4블록은 탁 트인 골프장 조망을 누리는 중대형 단지로 84~110㎡, 931가구로 구성된다. 11월에는 청주시 방서지구에 84∼110㎡형 1595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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