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이원희 등장에 지누 "이원희 아냐?" 화들짝 놀라.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100 100 레이스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런닝맨’ 멤버 유재석, 김종국, 하하, 송지효, 개리, 이광수, 지석진을 비롯해 100인의 친구들과 100인의 스포츠 선수들이 모여 별들의 대격돌을 예고했다.세븐틴 멤버와 1대1 대결을 벌인 인물은 이원희로, 그를 본 지누는 "이원희 아냐?"라며 화들짝 놀랐다. 이어 "그 한판의 이원희!"라고 말하며 뒤늦게 반가움을 표했다.한편, 이원희는 '유도 히어로즈' 팀으로 출격, '런닝맨' 멤버들과 한판승부를 벌였다.세븐틴 승관은 잠시 긴장한 듯 했지만 금방 젊은 패기로 이원희와 긴장감 넘치는 대결을 펼쳤다. 비록 아쉽게 이원희에게 패하기는 했지만 끝까지 포기 하지 않는 모습으로 큰 박수를 받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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