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실 위험 낮추려면 역세권 입지에 위치한 대형 브랜드 상가 투자해야
초저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수익형부동산 시장이 연일¬ 호조세다. 특히 대표 수익형 상품인 상가가 투자 대세로 자리잡으며 큰 관심을 얻고 있는 가운데 역세권 입지에 분양하는 브랜드상가에 투자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역세권은 지하철이나 전철 등 유동인구가 많은 역을 중심으로 형성되는 상권으로 해당 역 주변 인구를 수요층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고수익·고비용 상품이다. 따라서 주로 전문식당이나 프랜차이즈 업종들이 강세를 보인다.
많은 유동인구를 흡수할 수 있는 만큼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이점과 함께 이러한 자리에 위치한 상가나 상업시설은 상대적으로 지속적이고 충성도 높은 수요층을 기대해 볼 수 있다.
여기에 대형 건설사가 짓는 브랜드 상가의 경우 이미 구축된 브랜드 인지도로 큰 신뢰를 얻고 있어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인지도를 통해 상권을 활성화시키며 지역 내 랜드마크가 될 가능성도 크다.
또 대형사가 짓는 상가는 부도 위험이 적고 투자 안정성까지 갖춰 경쟁력을 갖췄다. 브랜드 인지도에 따른 배후수요도 확보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역세권 입지에 브랜드 파워까지 갖춘 상업시설은 분양성적도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용인 기흥역세권에 분양한 ‘힐스테이트 기흥’ 단지 내 상가의 경우, 우수한 브랜드와 입지로 분양을 조기에 마감했다. GS건설이 최근 분양했던 공덕역 역세권 '공덕 파크자이' 상가 역시 57실 공개청약을 진행한 결과 평균 약 68대 1, 최고 297대 1의 경쟁률을 보이기도 했다.
이러한 가운데, 용산역 초역세권 입지에 위치해 유동인구 확보가 우수한 ‘용산 써밋 스퀘어’ 상업시설이 주목 받고 있다.
지하철1·4호선, ITX,경의 중앙선, KTX의 복합역사인 용산역 역세권에 위치한데다 한강대로, 강변북로를 통한 강남이나 도심권 이동도 편리하다. ■ 용산 각종 개발호재로 미래가치 우수, ‘용산 써밋 스퀘어’ 상업시설 투자문의 잇따라 인근에 아이파크몰, CGV, 이마트, 국립중앙박물관, 전쟁기념관 등 다양한 쇼핑문화시설도 있고 현대산업개발을 비롯한 LG유플러스, 아모레퍼시픽 등 대기업 본사 이전도 잇따르고 있어 이들과 연계된 시너지 높은 집객력을 통한 안정된 수익창출이 예상된다.
특히 단지 바로 뒤 아이파크몰 자리에 2,0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한류공연장, 홍보관 등 대규모 연계시설을 갖춘 HDC 신라면세점이 세계최대인 2만7,400㎡ 규모로 올해 말 오픈 예정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입 등에 힘입은 상권 활성화가 기대된다. 상가 주변에는 역사적으로 미군부대가 주둔하던 용산미군기지 중 미대사관부지, 드래곤힐 호텔, 헬기장 등을 제외한 약 243만㎡가 대규모 공원으로 탈바꿈될 예정이고 터미널 부지에 국제관광 호텔 착공, 국제빌딩 5구역에 의료복합시설이 들어서는 등 주변 개발현황도 봇물을 이루고 있어 향후 투자가치는 더욱더 높아질 전망이다. 한편 ‘용산 써밋 스퀘어’는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 총 139개 점포(보류지 포함)로 구성되며, 조합원 물량 19개, 보류지 2개 점포를 제외한 118개 점포(예정)가 일반에 공급된다. 상가내부 평면 구성은 이용객의 동선을 감안해서 내 외부 어디에서든 접근이 편리하도록 설계했다. 최대의 체류효과를 얻어낼 수 있도록 순환적인 동선구조를 적용하고 지상 1층에 가시성이 양호한 점포, 지하 1층과 지상 3층에 대형점포를 구성하는 등 점포배치에 있어서도 이용객의 쇼핑동선을 고려해 타겟팅된 핵심수요층을 끌어들일 수 있다.
‘용산 써밋 스퀘어’의 분양홍보관은 서울 용산구 한강로 3가 63-133번지 일원에 마련됐다. 문의번호 : 1899-1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