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베트남 글로벌 청년사업가 과정(대우세계경영연구회)’,‘일본 JAVA프로그래머 과정(JSL인재개발원)’,‘미국 국제비즈니스 실무전문가 과정’(동아대학교) 등이 해외취업 연수사업(K-Move스쿨) 우수 과정으로 선정됐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총 17개 기관의 37개 과정을 해외취업 연수사업 우수 과정으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또 해외인턴사업으로 한국무역협회, 세계한인무역협회, 한국전시산업진흥회 등 3개 기관의 인턴 과정을 우수 과정으로 선정했다.

산업인력공단은 선정된 우수 과정에 대해 사업예산 관련 인센티브, 신규 연수과정 심사시 가점, 우수기관 인증패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해외취업정보망 ‘월드잡플러스’ 홈페이지(www.worldjob.or.kr)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